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군정소식 보도자료 보도자료

페이스북 트위터 현재페이지 인쇄

보도자료

쌀쌀한 날씨 속 시작된 서천 김 농사! 게시판 상세보기

행정_보도자료 내용 상세보기 입니다.

제목 쌀쌀한 날씨 속 시작된 서천 김 농사!
작성자 구정화 등록일 2018-11-06 조회 149
첨부 jpg 파일명 : 사진(6일) 쌀쌀한 날씨 속 시작된 서천 김 농사! (2).jpg 사진(6일) 쌀쌀한 날씨 속 시작된 서천 김 농사! (2).jpg 바로보기
?atchFileId=FILE_000000000142147&fileSn=0 사진(6일) 쌀쌀한 날씨 속 시작된 서천 김 농사! (2).jpg
사진(6일) 쌀쌀한 날씨 속 시작된 서천 김 농사! (2)
쌀쌀한 날씨 속 시작된 서천 김 농사!
- 김 양식과 마른 김 생산 성지 서천군의 어업인들 건강한 김 생산 위해 ‘분주’ -

충남에서는 유일하게 김 양식과 마른 김 가공을 주도하고 있는 서천군 어업인들은 요즘 김 분망(김 포자가 붙은 김 망을 바다에 설치하는 작업)으로 분주하다.

건강한 김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영양염류, 수온 등에 대한 측정을 거쳐 김 양식장 마다 적기에 분망을 하게 되는데 분망 후 15일 쯤 지나면 첫 수확이 가능하고 현재 바다 상황에 따르면 서천군은 내년 3월말까지 대략 10회조의 채취가 이뤄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동국여지승람 기록에 의하면 서천군의 비인만은 전국의 3대 김 산지로써, 추운 겨울 칼바람을 맞고 자란 서천 김은 단연 맛과 건강에 으뜸이다.

이에 따라 수출 효자품으로 떠오른 서천김은 지난해 수출 5억불 달성에도 기여했으며 대기업과 인근 시군의 조미김 업체에 원료를 공급해 주는 등 겨울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막대한 영향력을 발휘한다.

하지만 바다의 환경오염과 수온 상승으로 인해 김 황백화 현상이 발생하는 등 김의 서식 환경이 점점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서천군의 어업인들은 올해도 맛있고 품질 좋은 김을 생산하기 위해 오늘도 새벽 찬 바람을 가르며 바다로 향한다.

◎ 관련부서: 서천군 해양수산과 수산물유통팀 ☎ 041-950-4417

공공누리 마크 제4유형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 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담당부서 :
홍보팀
담당자 :
구정화
연락처 :
041-950-4214
최종수정일 :
2018-10-11 19:22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