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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문화관광 서천9경 장항스카이워크

장항스카이워크

제8경 장항스카이워크(기벌포 해전 전망대)

장항스카이워크

기벌포 해전 전망대(장항 스카이워크)는 송림 삼림욕장에 위치해 해양생물자원관과 연계하여 관람할 수 있다. 높이 15m, 길이 250m 해송 숲 위로 가로질러 바다로 이어지는 ‘시인의 하늘 길’ 100m는 해송 위를 걷고 ‘철새 하늘길’ 100m는 서천군에 머무는 철새에 대한 이야기길이며, ‘바다 하늘길’ 50m는 바다 위를 걷는 길이다.

작은 광장에서 약 100m까지는 울창한 천연 해송 사이로 쭉 뻗는 “시인의 하늘길”로 피톤치드와 어울려져 오는 바람을 느끼며, 시인의 하늘길이 끝나는 지점에서 넓은 광장까지 송림백사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철새 하늘길”이다. 또한 이곳은 기벌포 해전과 진포해전이 있었던 곳이다.

해송림 (대한민국 구석구석 발췌본)

* 소나무 향으로 몸과 마음을 씻다, 장항 솔숲 *

장항 솔숲은 하늘을 가린 울창한 소나무 숲이 해안을 따라 이어져 아무런 방해도 받지 않고 고즈넉한 산책을 즐길 수 있다. 마른 솔잎을 밟으며 천천히 걷는 느낌은 장항 솔숲에서만 맛볼 수 있는 묘미다. 솔숲 사이에 벤치와 원두막이 있어 잠시 앉아 쉬거나 가족과 둘러 앉아 간식을 먹기에도 좋다. 숲과 바다 사이 백사장은 자동차가 다닐 수 있을 정도로 단단해 바다 풍경을 감상하며 걷기에 그만이다. 이 백사장은 모래찜질로도 유명해서 매년 5월이면 모래찜질축제가 열린다. 고려시대 정2품 벼슬을 지낸 두영철이 유배를 왔다가 모래찜질을 해서 건강해졌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염분과 철분, 우라늄 성분이 피로회복을 돕고 신경통과 관절염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모래찜질을 하러 오는 이들이 많다. 눈을 어지럽게 하는 식당이나 위락시설, 방파제도 없이 오로지 바다와 백사장만 존재하는 해안 풍경이 여행자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물한다. 소나무가 뿜어내는 향기에 몸과 마음을 씻고 사랑하는 가족과 대화를 나누며 오래 머물기 좋다.

장항스카이워크

찾아가는길

주소
  • 충남 서천군 장항읍 장항산단로34번길 74-45 (충남 서천군 장항읍 송림리 774-1)
  • 장항스카이워크 매표소 041-956-5505
담당부서 :
시설행정팀
홈페이지 관리자 :
김기돈
연락처 :
041-956-5505
최종수정일 :
2019-10-04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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